블랙 프라이데이는 매년 11월 4주차 목요일인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날 각 매장에서 벌어지는 할인 판매행사로,. 이 기간 업체들은 저마다 주력 제품을 공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시장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힘을 쏟습니다. 추수감사절의 대대적인 쇼핑은 '블랙 프라이데이(검은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어원은 '검은'이라는 뜻의 '블랙'과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의 '프라이데이'가 합쳐진 이 말은 소매업체가 파격적인 세일을 단행하기 때문에 매출이 급증해서 재무제표가 흑자로 돌아서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기다려 쇼핑을 하고 그런 까닭에 우편함을열기만 하면 광고 전단지가 봇물처럼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렇게 쏱아지는 전단지를 보며 무엇을오려두고 무엇을 버릴것인지 고민하지 말고 온라인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리스트를 내가 꼭 필요한 상품만 정리해서 뽑아본다면 과소비를 줄일수있게 될것입니다
대표적인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정보를 알려주는 사이트로 bfads.net 을 소개합니다.
거의 실시간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이 사이트는 한눈에 편하게 알아볼수 있도록핫딜,신문광고를 스캔한 것,어리버드스페샬,그리고 리베이트딜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엇습니다.
각 상품마다 구매자들의 구매후기나 상품평들도 볼수잇어서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광고전략에 속아서 구매하는일도 방지할수있을것입니다.
또한 상점오픈시간도 한눈에 리스트로 볼수있게 해두었는데요 새벽5시에 문열여는곳이 제일 이른시간인줄 알았는데 새벽4시에 문을 여는 Kohl's 가 리스트에보입니다.몇 년전 외장하드드라이버 하나를 사기위에서 새벽 4시30분에 상점에 갔던 저는 저보다 먼저 도착한 그 많은 사람들을 보고 혀를 내둘렀던 적이 있었습니다.상점문이 열리고 쏟아지는 인파에 밀려서 저도 들어갔지만 그런류의 핫딜들은 상점마다 갯수가 정해져 있어서 사지도 못하고 돌아왔었습니다. 노트북이나 HD TV 등의 고가상품은 매장당 10개나 15개 정도의 한정수량이기 때문에 그 개수만큼 매장오픈전에 아예 티켓을 나누어 줍니다.한사람당 하나로 개수가 정해져 있지만 가족을 동원하는 사람들도 잇어서 잠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 대열에 끼기는 힘들듯합니다.그이후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이 블랙프라이데의 전자리스트가 또 제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올해는모바일의 열기에 힘입어 Black Friday Ads 를 셀폰으로도 접속할수있도록http://m.bfads.net 이라는 모바일사이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했던 사용자들은쉽게볼수있는 정리된 구조와 빠른로딩속도에 감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침잠을 설치면서 이 긴줄의 행렬에 끼고싶지 않은분들은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스토어세일을 여유있게 즐기시는것도 좋으실것같습니다.
오늘은 이방송을 들으신 청취자여러분들을위해서 알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들를 링크시켜놓았습니다.여유로운시간대에 라디오코리아 5분칼럼에 접속하셔셔 내게 꼭맞는 쇼핑계획을 세워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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