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fonehome.com스마트폰의 위치기반 서비스을 통해 부부 혹은 연인간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 등장했습니다.이름 하여 '오빠믿지?'라는 앱인데요 스마트폰 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 상대방의 GPS상 위치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이앱의 위치추적 기능은 아이폰의 전원을 끄지 않는 이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위치가 노출되기 때문에 각종 논란을 낳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사라져 버린 서비스지만 힐리오 서비스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힐로오에서는 한글의 입출력이 가능해서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하셧는데요 힐리오의 기능중에 GPS 위치추적 기능을 사용하신 분들은 그다지 많지 않으셨던듯합니다.어떤 종류의 위치추적 시스템이라도 양쪽의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하므로 남편이나 연인몰래 위치추적을 해보겟다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몇년전 여름방학때 큰댁에서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갔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힐리오 서비스가 나온지 얼마 안되엇을때라 그 서비스를 개통하자 마자 위치추적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두엇습니다.아이들이 어렷을때라 동의없이 그냥 제가 두 전화기를 들고서 이쪽에서 리퀘스트를 보내고 다른 폰에서 승인하는 방식으로 활성하 해서 아이들에게 하나씩 주었는데요 평소에 별로 위치추척을 할일이 없어서 그 기능을 잊고 잇엇습니다.그러다가 그 여름 방학때 몇시간을 전화를 해도 연락이 안되길래 무슨일이 생겼나 해서 위치추적을 해보니 GPS 가 가르키는 곳은 호텔의 실외 수영장 이엇습니다.물속에서 몇시간을 노느라고 전화기를 락커룸에 두고 간듯햇습니다.이런 유용한 위치추적서비스가 사생활 침해 논란으로 결국은 제작자가 앱을 내려 버려서 더 이상 앱스토어에서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이 앱이 처음 오빠 믿지 라는 이름으로 앱스토어에 나온 배경은 데이트후에 밤늦게 귀가하는 여친의 위치정보를 계속 주시할수 잇기때문에 안심귀가 할수 있다는 취지 였다고 합니다.이 오빠믿지 앱은 한국애플스토어에서 판매가 되다가 지금은 내려진 상태인데요 얼마전 미국앱스토어 에서 아주 유사한 앱을 찾앗습니다.바로 "FoneHome"이라는 앱인데요 아이폰을 분실하였을때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어플입니다.분실한 폰의 위치를 찾아주는 앱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FoneHome"은 다른 위치추적앱과는 차별화되고 강력한 기능을 다수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내 폰을 잃어버렸다는 과정화에 "FoneHome 을 이용해서찾아 보겟습니다.
우선 myfonehome.com 사이트로 접속합니다.처음 앱을 설치할 당시 입력해둔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오늘 내가 다녔던 모든 경로들이 한눈에 보여 집니다,몇마일로 달렸었는지도 다 나오네요..여기까지는 일단 gps 추적기와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폰을 잃어 버린후 내 폰으로 전화를 걸어 보는방법..많이들 쓰시는 방법입니다.그러나 상대방에서 전화를 안받으면 소용이 없겟지요. myfonehome.com 사이트에서는 Send Push Message메뉴를 통해 메세지를 보낼수있고 카메라를 동작시켜 사진을 찍을수도 있습니다.문자 멧세지를 보내고 만약 아이폰을 훔쳤간사람이나 주운 사람이 위 문자를 볼시에 그 멧세지를클릭하는 순간 카메라가 작동해서 사진이 찍하게 됩니다.그 사진은 myfonehome.com 으로 바로 전송되며 바로 확인할수 잇습니다.또 다른 기능은 Activate Siren 모드입니다. 이 모드는 아이폰에 사이렌을 울리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사이렌 액티메이트 단추를 누르면 30초 이내에 아이폰에서 사이렌이 울리게 됩니다.
진동모드를 작동시키더라도 사이렌이 울리게 됩니다. 앱을 종료하면 물론 종료됩니다.
하지만 FoneHome앱은 백그라운더로 항상 실행중이므로 사이렌은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칼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범죄를 저지즐수도 있고 휼룡한 요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이런 유용한 앱을 사생할침해의 용도로사용할 것인지 폰을 찾는 보험으로 사용할것인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myfonehome.com의 자세한 사용법과 주소는 2고수 닷컴에서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