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웨어에 문제가 생긴경우 어느것이 다행이고 어느것은 아니다라는 정확한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개인 사용자라면 수리비가 제일 작게 나오는 부품이 고장이 났다고 하면 다행일것이고 비지네스에 사용되는 컴퓨터라면 하드드라이버의 중요한 데이타 들만 건질수 잇으면 다행이라고 하십니다.개인사용자분들은 컴퓨터가 부팅이 안될경우 하드드라이버의 손상때문이라면 하드드라이버를 교체 하시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는것으로 해달라고 하시는데요 간혹 중요한 사진이나 문서가 있는경우 데이타를 건질수 있겠느냐고 물어 오십니다.하드 드라이버의 섹터가 손상되기 시작해서 물리적으로 깨진경우라도 데이타 복구작업을 시도 하면 일부는 건질수도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 포기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비지네스에서 오랫동안 고객을 관리하거나 상품의 인벤토리등을 처리하던 컴퓨터의 하드드라이버가 어느날 갑자기 깨져 버렸다면 그 참담함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입니다.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꼭 살려내야 하는 데이타가 있다면 떨리는 심정으로 하드 복구작업을 의뢰 하시게 되니다.우리가 보험을 드는것은 예측할수 없는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는것인데요 컴퓨터에서 발생할수 있는 불의의 사태는 생각보다 훨씬 잦은 빈도로 발생합니다.요즘은 컴퓨터가 소모품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수명이 짧아졋는데요 컴퓨터의 생명보험을 드시는분들은 별로 없으시더라구요.중요한 파일은 외장하드에 꼭 정기적으로 백업해두시기를 권장해드리는데 말처럼 정기적인 백업이 싶지가 않더라는 것입니다규모가 아주 큰 회사에서는 자동 백업 시스템을 따로 갖추고 있고, 그렇지 못한 곳은 회사 내부 서버를이용하여 여러 대의 컴퓨터의 데이타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파일 손실에 대한 대비를 전혀 하지 않는 곳도 많은데, 나중에 하드디스크의 문제로몇 년동안 회사에서 보관하던 파일을 복구하지 못해 큰 문제가 발생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제 윈도우 7의 자동 백업 기능을 이용하면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불의의 사태로 내 컴퓨터가 사망햇을경우 데이타 손실로 당황하지 않도록 자동백업 기능을 설정해 보도록 하겟습니다.윈도우7에는 지동백업기능이 포함되어 잇으므로 윈도우 7의 자동백업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자동백업이란 내가 지정해준 폴더나 파일을 내가 지정한 드리이버에 내가 지정한 시간에 주단위 또는 데이단위로 말그대로 자동으로 저장하는것을 말합니다.회사라는 퇴근후의 시간쯤에 그날의 중요문서들이 자동으로 백업되게 해두면 될것이고 개인사용자라면 한달에 한번쯤 사진이나 문서등을 백업해두게 하면 되겟지요..자동백업을 설정 하는 방법은 컨트롤 패널에서 백업과 리스토어를 클릭합니다.셋업백업을 클릭합니다. 다음은 백업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불의의 사태에 대하기 위한 백업이나 외장디바이스에 백업을 해야 겟지요.가능한 백업 장소는 usb 메모리, 외장하드디스크, cd-dvd, 또는네트워크 컴퓨터 등 거의 모든 위치에 백업 가능합니다. 그다음은 어떤 폴더를 정기적으로 백업할것인지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자동선택보다는 직접선택을 하시는편이 더 나을실 것입니다. 다음 과정에서 백업 주기를 선택하는데요, 주기는 매일, 시간은 퇴근 전 적당한 시간으로 맞춰주면 그날 작업한 내용이 자동으로 백업됩니다.이제 이렇게 자동으로 백업된 파일들은 하드드라이버의 문제가 생긴경우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보험이 되어줄것입니다.윈도우 엑스피 사용자들은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스케줄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은 업체에 도움을 청하셔셔 자동백업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 하시면 됩니다.윈도우7의 자동 백업 솔루션은 2고수닷컴의 라디오 칼럼에서 다시 보실수 잇습니다.